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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리는 날 첫사랑처럼 떠오를 시우민

나 웅녀도 분명히 어린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이 있었는데... 민석이를 알고나서는 첫눈 내리는 날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민석이가 되었네 웅녀들도 그렇지? ㅋㅋ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아마 이 기억 만큼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 같아 첫눈 내리는 날이면 눈꽃처럼 아름답던 민석이의 미소가 떠오르고, 겨울이 오지 않는 곳의 사람들에게 겨울을 보여주고 싶다던 민석이의 얘기가 생각나겠지?  

 

 

 

 

 

엑소? 초능력 컨셉이라니...하고 웃던 내가 민석이한테 반해서 초능력도 어쩌면 빙결이야! 여름에는 떠올리기만 해도 시원하고, 겨울이 되면 첫눈과 함께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이미지잖아!!! 이제는 이러고 있다 ㅋㅋㅋㅋ 민석이가 새 앨범에선 또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된다 >.<  저렇게나 맑고 아름다운 눈 결정처럼... 팬들에게 늘 아름다운 모습과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애써줘서 고맙다, 민석아. 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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