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쁜 고양이들이 많아서 한번씩 눈팅만하다가 저도 저희집 냥이 사진 올려보아요~
예쁘게 봐주세요^_________^
어릴때는 식빵 잘 안굽더니 클수록 자주 굽더라고요~ㅎㅎ
이..이게 가능하네요... 이러고 한참을 잡니다....
달력을 찢어놓으니까 둥그렇게 공간이 생기더라고요 거기 들어가 있는거에요..ㅎㅎ 코딱지는...죄송합니다...한번씩 떼주는데 하필 포착이 되었네요...
커텐뒤에 있는것 같길래 슬쩍 들어보니까...꿀잠중이시더라고요...ㅎㅎㅎ
집사야...옛다~ 이손이 그리 만지고 싶더냥!!
zzz
zz
보고있다~
집사야 밖에 싸움났다냥~
묘생무상~
집사야~ 니 x싸는거 기다리다가 쥐났다냥~
내 핵꿀밤 맛을 좀 봐야겠구냥~(손바닥 그루밍하는 거에요ㅎㅎ)
역시 물은 싱크대에서 먹어야 제맛이로구냥~ (밥그릇에 물을 떠놔도 항상 싱크대에서 물을 찾아요ㅜㅠ)
이게 집사 니가 요즘 공부하는 거냥??
가을이구냥...곧 겨울이 오겠구냥.. 집사야 혼자있고 싶구냥... -앞베란다 통돌이 세탁기 위에서
저렇게 누워있을때 힌복아 하고 부르면 고개만 들고 쳐다봐요~ㅋㅋㅋ
이상 힌복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