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웃던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한 마디 한 마디가 간절히 들려오는 Never mind를 들으면 울컥하는 이유일 지 모르겠다. 들으면 들을수록 방탄이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노력한 시간들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만 커져간다. 김석진 민윤기 김남준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하나하나 다 사랑하고 고마워.
Never Mind로 더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아미와 방탄.
입스밍, 얼빠가 아닌 누구보다 서로를 존중하는 팬과 연예인의 사이로.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이제는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방탄의 위치가 되어있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