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글 신고해볼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 다 신고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명신고하면 사라지나보자
++)전율님 글 내가 복붙해서 올릴테니 내용문제인지 아닌지 한번 보자....
+)) http://pann.nate.com/talk/329052679
위 링크는 제가 썼던 일본 유통에 관련한 글입니다.
혹시 몰라 링크했습니다.
+)) 신고된 게시글들의 덧글에 남아 있더군요.
이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 어떻게 반박이냐면서요.
제가 그대들 녹취록에서 그대들이 짚어주지 않은 부분을 되짚어졌잖아요?
근데 왜 자꾸 딴소리하세요?
그대들이 선예약판매라면서요? 그래서 선예약판매가 일괄배송되어 어떻게 한터차트에 반영하게 되는지 사실에 입각하여 적어드렸는데, 이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이시나봐요?
그 이야기, 그대들이 증거제시한 케이타운포유의 담당자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인데요?
그리고 제가 언제 추측했습니까? 더 자세히 언급하지 않은 부분을 더 자세히 짚어물어봐주겠다는 거죠. 그거 알아요? 그대들이 반박으로 제시한 자료, 실제 재판에서는요. 그대들이 원하는 사실을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증거자료 제시로 통하지 않아요.
그래도 제가 그대들의 그 열심히 모은 2차 반박 녹취록 자료들을 바탕으로 그대들이 안짚어준것을 짚어준거잖아요? 녹취록이랑 녹취본이랑 비교해보세요. 잘못 들리는 부분 수정해드릴테니까.
+)) 원래 BAP 팬덤측이 제시한 2차 반박글을 전부 쓴 후, 사재기 증거 총정리처럼 총정리로 올리려 했는데 어떤 그대께서 자꾸 삭제하시네요^^
그래서 녹취록본만 우선 올리고, 12시부터 BAP 팬덤측에서 제시한 2차 반박에 대한 피드백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마 엔터톡까지 신고로 삭제하지 않으시겠죠?
여기 어디에 신고항목에 등재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짹짹이 및 현재 네이트판 활동을 하고 있는 전율입니다.
녹취록 공개하시고나서 양측 반응이 더 뜨거워지셨네요.
네, 저도 트위터에서 바로 녹취록 멘션을 읽고 현재, 녹취록이 진행된 한터차트, 케이포유타운, 예스아시아, 케이팝마트까지 그대분께서 올리신 녹취록 전부를 녹취본으로 그대분과 케이포유타운에서 같이 말하는 한 마디를 제외하고 토씨 하나 빠지거나 틀리지 않고, 작성했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엔터톡에 오른 재반박글을 바탕으로 녹취록과 오류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려드림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 한터차트의 말을 종합해보면 제가 유통관련 조사한 것은 2만 2천장에 합산되어야 맞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3만 3천장을 산 유통 업체에 관련한 이야기는 그대분께서 한터차트와 통화하신 녹취록을 바탕으로 최대한 반박해드림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BAP 사재기 증거 총정리의 내용에서 그대분들이 우선, 차트에 처음으로 이상추이가 집계되었을 때, 해당 팬덤에서 자체적으로 해명글을 올리길 기다렸으나, 오히려 조작 자료로 몰아 덮으려는 움직임이 다수 발견되어(아래 캡쳐 참조), 최초 의혹글을 작성하게 되었음을 밝히신다고 하셨죠? 또한 그대분들은 의혹만 제기한 채 무책임하게 뒤로 숨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고, 명확한 해명글이 올리오기를 일주일동안 기다렸으나, 이 글을 올리려고 준비하는 과정에 새로운 반박글이 올라왔고, 그에 대한 반반을 준비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것 뿐이라고 적어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해명글 최종본을 올리면서 20일 주말 저녁에 본 사재기 의혹이 불거져 한터차트 및 TS 측의 통화 및 문의드린 답변이 늦게 도착했었다고 이미 해명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 그대분들께서 말씀하시는 해명자료라 제한 한터측의 회신 내용, 회신해준 계정, 시간 등의 자세한 정보가 모두 생략된 캡쳐에서는 두루뭉실한 설명만 있었다는 걸 제가 위의 링크 글에서 한터 메일 답신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TS는 11월 20일 20시경 수량 파악 및 판매경로 조사 중이라 말했고, 이후 11월 25일 12시 경 다시 한번 타워레코드, SONY TAIWAN, 독일 오프라인 매장이 소매점을 통해 확인하였다고 위의 링크에 첨부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 그럼, 이 외에 한터에 직접 연락하신 결과 한터차트 가맹점 중 해외집계는 모두 온라인 뿐이며 3일간 이상추이를 보인 물량은 모두 오프라인이 아닌 해외의 온라인 물량뿐, 그리고 해당 판매량의 대부분이 단 한 곳의 음반점에서 집계되었다는 것이 한터차트와의 통화내역에서 의문점으로 드러났는데요. 그대분과 한터차트의 통화 녹취본은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위의 의문점에 대한 중요한 부분은 굵은 글씨로, 파란색은 한터차트 대답으로, 빨간색은 녹취록 및 해명자료를 토대로 한 제 반박으로 올리겠습니다.
+)) 본 재반박글을 올리신 분의 닉네임을 그대님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는 어차피 사재기 증거 총정리 그림파일을 보면 아이디가 나와 있으며,
닉네임 자체가 베이비분들께 상처가 될까봐, 순화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한터차트 녹취록본>
그대님 : ~이 한꺼번에 긍까, 선판매되면 보통 미리 하는거니까 예판(예약판매)인 거잖아요. 그럼 발매일이 아니고, 그 다음, 다음날이나 뭐 이렇게 며칠 뒤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나요?
한터 : 그거는 상황 따라서 틀려요. 그 소매점에서 그 때 물건을 받아서 출고를 하게 되면
그대님 : 네.
한터 : 그 때, 올라가는 거죠.
그대님 : 아, 그러면은 그 사, 그 모든 곳들이 이렇게 다 한꺼번에 올라가지는 않는다는 거죠?
한터 : 그렇죠. 일괄적일 수가 없잖아요?
그대님 : 아, 그러면은 지금 한터차트를 보다가요. 18일날요.
한터 : 네네.
그대님 : 18일이랑 20일 사이에 거의 동시간 대에 몇 만장씩 다 나갔더라고요. 어떤 앨범이.
(정확하게는 18일부터 20일사이 동시간 대에 각각 하루씩 1만여장씩 3일 걸쳐 3만 3천여장이 집계되었습니다. 정확히 의혹이 불거진 음반판매수는 3일에 걸쳐 1만여장씩, 3만 3천여장임을 알려드립니다.)
한터 : 네네.
그대님 : 그럼 이 경우에도 그런 경우 에요?
(그대님께서 말씀하시는 이 경우는 소매점에서 그 때 물건을 받아서 출고를 하게 되어 올라가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한터 : 그렇죠. 그 때, 출고가 됐고 그 시간에 저희한테 판매량을 보내줬으니까.
그대님 : 네.
한터 : 네, 그 때 올라간 겁니다.
그대님 : 아, 그럼 혹시, 그럼 이렇게 올라간데...를 입력한 곳은 어딘지 알 수 있어요?
한터 : 아, 그거는 말씀드릴 수가 없고요.
그대님 : 네.
한터 : ㅁㄹ..그르...또 그쪽을 알려 드리게 되면
그대님 : 네.
한터 : 지금 저희쪽에도 이렇게 계속 문의가 들어오고, 저희가 메일로도 답변 드리고 하고 있지만,
그대님 : 네.
한터 : 그걸 알려드린다고 해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에 해결은 안 될 거예요. 그리고 그 해당 쇼핑몰에
그대님 : 네.
한터 : 피해도 갈 수가 있고, 저희가 상도의적으로 얘기를 못 드립니다.
(이 피해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께 어떤 피해들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해당 유통회사에서 음반 구입을 진행하실 분 있으십니까? 한터차트에서 저희에게 이 사이트에 대해 알려주고 난 뒤, 정상 판매가 진행되었다고 해명글이 올라와도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유통 회사는 이미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고, 이는 곧 판매하락으로 이어져 기업의 장사에 지장을 줍니다. 한터에서 상도의적으로 얘기를 못 드린다는 건 바로 이러한 일을 기본으로 하여 얘기를 못 드린다는 겁니다.
또한, 이는 단순 이미지 실추 및 판매 하락뿐만이 아니라, 해명글에도 불구하고 그대 분들이 구매를 진행한 개인과 판매자분에 대한 정보를 요구한다면 유통 회사는 개인정보 판매 및 유출법에 걸리게 됩니다. 제가 보기엔 한터가 해당 사이트를 알려드린다 하더라도 그대 분들은 위와 같이 구매자 목록을 요구하실 것으로 보이네요.)
그대님 : 아, 그래요?
한터 : 예예.
그대님 : 그러ㅁ....
한터 :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왜 그 때 한꺼번에 올라 갔냐 그거잖아요.
그대님 : 그렇죠. 몇 만장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1일당 1만 1천여장으로 3일 동안 의혹이 불거진 이상추이는 총 3만 3천여장입니다.)
한터 : 그 때 한꺼번에 들어왔으니까, 한꺼번에 올라간거에요. 저희 한터차트에는.
그대님 : 이게 그럼 한 곳이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죠?
한터 : 아뇨,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그대님 : 네.
한터 : 한꺼번에 들어왔어요, 그 판매량이.
(한터차트에서 한꺼번에 판매량이 들어왔다고 언급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사재기 정리 최종글에서 의문을 갖는 세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대님 : 그니까 그 판매를 한 곳이 한곳이라서 여기가 한꺼번에 들어온 거 잖아요.
한터 : 그렇죠. 예.
그대님 : 아...
한터 : 그래서 숫자가 많이 올라갔던 부분은 판매량이 좀 많았던 것이
그대님 : 예.
한터 : 한군데가 있었는데요.
그대님 : 네.
한터 : 그쪽에서 한꺼번에 보내줬으니까 저희쪽에서는 그 부분에 적용될 수밖에 없죠.
( + )) 의혹이 불거진 부분의 가장 중요한 반박입니다.
이 한군데가 바로 한터차트에서 언급할 수 없는 유통회사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유통업체의 판매량이 한꺼번에 들어와 숫자가 많이 올라갔던 부분이며, 그쪽에서 한꺼번에 처리를 했으니, 한터차트에선 그렇게 적용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는 이 상품이 선예약상품이 때문에 이미 그대분들이 문의하신 시점에선 ‘판매’가 아닌 ‘배송’으로 일괄처리 되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보통 쇼핑몰이나 쿠팡 등을 이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배송상품판매는 배송사에서 일괄적인 시간에 유통 회사에 방문하여 택배사를 물품 전달을 시작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택배사에 넘어가기 전까진 구매자가 상품을 취소할 수 있으니, 유통회사에선 당연히 모든 배송이 이뤄지고 난 후, 한터차트에 한꺼번에 판매수량을 보낼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이는 국내건 해외건 상품을 택배회사로 취하시키는 방법이 같기 때문에 설명 드립니다.
때문에 한터차트에 한꺼번에 수량이 들어온 건, 해외 유통회사가 예판을 통해 분량을 미리 확보하고 11월 18일부터 택배배송을 통해 1일 당 약 1만 1천여장씩, 3일 동안 총 3만 3천여장이 그대분께서 주장하는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유통 회사’의 판매 형식으로 일어난 단순한 오류점임을 알려드립니다.
덧붙이자면, 의혹이 불거진 수량의 방영시간이 6시 경부터 7시 경 사이임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약 1만 1천여장의 물품이 각 택배회사의 Internation(국내 이천, 구미 등 물품이 한군데로 모이는 장소)로 모이는 시간이 늦어도 6시 경에 택배회사가 무사히 유통회사의 물품을 접수했다는 연락이 회사로 송신된 다음에 이뤄지기 때문에 위와 같은 시간에 안심하고 한터차트에 한꺼번에 수량을 보내는 겁니다.)
그대님 : 그럼 이 삼일 다 같은 곳 은 아니에요?
한터 : 같은 곳에서 많이 들어왔어요. 삼일 다.
그대님 : 아, 같은 곳에서 이렇게 올라온 거에요?
한터 : 네.
그대님 :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한터 : 그런데 저희가 이제 확인을 해보니까
그대님 : 네.
한터 : 그 판매분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는 판매분이었어요.
그대님 : 확인을 하셨다고요?
한터 : 그렇죠. 저희들이 확인을 했죠.
그대님 : 아아.
한터 : 왜냐하면 이게 팔리지 않았는데 판매량을 보냈을 수도 있잖아요?
그대님 : 네네.
한터 : 그래서 확인을 해서 저희들이 선판매분이라는 걸 알게 됐죠.
(이미 그대님께서 통해 맨 처음에 본 의혹이 불거진 부분이 선판매분(예판)임을 명시해주셨습니다.)
그대님 : 아아, 그러면은.
한터 : 아니면은 저희들은 어찌할 방법이...
그대님 : 선판매한 거는 공구는 아니고, 그냥 개개인적으로 다 미리 판매를 샀다는 거예요?
한터 : 그런 세부적인 부분은 저희가 물어보진 않습니다.
그대님 : 아아. 네.
한터 : 왜냐하면 개인도 있을 거고,
그대님: 네.
한터 : 공구도 있을 수도 있고,
그대님 : 네.
한터 : 뭐 이런부분들은 언제든 열려 있는 부분인데
그대님 : 네.
한터 : 그게 실질적으로 제대로 판매가 됐던 부분인지
그대님: 네.
한터 : 아니면 판매가 안됐는데 들어왔던 부분인지 저희들이 확인해야하는 부분은 그부분이잖아요.
그대님 : 네네.
한터 :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그런 부분이 아니라고 지금 얘기하니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저희가 확인해보니까 정상판매였고요.
그대님 : 아, 그럼 확인한 거에는 문제가 없는 정상판매량이라는 게 확실화 된 거에요?
한터 : 그렇죠.
가 현재 그대분께서 공개하신 녹취록 및 3일간 이상추이를 보인 물량에 대한 반박글이며 그 해당 판매량의 대부분이 단 한곳의 음반점에서 집계되었는지를 해명을 원하시는 분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한터차트 녹취록을 바탕으로 토씨하나 빼먹지 않고 적은 녹취본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3만 3천장이 일괄 배송을 통해 한꺼번에 집계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수량이 맞는지 의아하다며 이조차 못믿으시는 분께 다음 해명을 원하시는 분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케이타운포유의 녹취본을 통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케이타운포유 역시 위의 해명방법과 동일하게 해명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케이타운포유 녹취록본>
(앞부분은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소리가 제대로 들리는 부분부터 적겠습니다.)
케이타운포유 : 아, 안녕하세요.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어떻게..네네..
그대님 : 아, 다른 분이세요?
케이타운포유 : 아, 네네네.
그대님 : 아, 딴 게 아니고
케이타운포유 : 음. 네.
그대님 : 지금 갑자기 물량이 증가해가지고 음판이, 저희가 한터를 계속 보고 있었거든요. 차트를
케이타운포유 : 아 네. 저희 샵이요.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저희 가게에서 일본 공식사이트로 지정이 되어 있어요.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그래서 그거 공지 올라간 날,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구입이 많아져가지고 주문량이 많아져서 한꺼번에 올라간 거 같거든요? 그 일본인, 일본에 있는 팬들이요.
그대님 : 아아,
케이타운포유 : 네네네.
그대님 : 그러면 그 오후, 그러면은 그 올라간 시간대 혹시 알 수 있어요?
케이타운포유 : 근데 그게 계속주문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님 : 갑자기.
케이타운포유 : 계속 주문하고 있어가지고 한꺼번에 물량이요.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네, 그래가지고 한꺼번에 그렇게 올라가고 있어요.
(여기서 케이타운포유 역시 한터차트에서 언급할 수 없는 유통 회사와 동일하게 한꺼번에 한터차트에 반영시킨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케이타운포유 역시 본 녹취록을 토대로 선예약이 이뤄진 후, 일괄 배송 후, 한터차트에 한꺼번에 반영하기 때문이라 말씀 드립니다.)
그대님 : 근데 그 올라간 물량 이요.
케이타운포유 : (대화자의 목소리로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대님 : 그런데 그 올라간 물량이요 만장이 넘어가는데?
케이타운포유 : 아, 만장이 넘어..그...만장이 넘어간다고요?
그대님 : 그러니까 거기 그게 저희가 계속 한터 보기로는
케이타운포유 : 네네네.
그대님 : 지금 18일날, 한 시간 반동안 거의 7천장이 올라갔고요.
케이타운포유 : 지금 한터에서 보신 거죠?
그대님 : 네, 한터.
케이타운포유 : 저희는 발송한 다음에 한터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지금은 아니, 저희는, 반영 안했습니다.
그대님 : 아니요, 지금 말고. 이게 18일 꺼 거든요?
케이타운포유 : 아니, 그, 아 18일 꺼는 저희는 아니라는 거죠. 한터에 반영된 거는요. 저희 주문 수량이랑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저희는 발송이 되면은 한터에 반영이 되는 거거든요. 한터에 올라간 수량은 저희가 아니에요, 지금.
그대님 : 아, 그럼 18일부터 20일 사이에 있는 물량은 여기에서 판매한 게 아니라는 거죠?
케이타운포유 : 아아, 그죠. 저희는 발송한 다음이니까 저희는 입고가 다음 주잖아요?
(BAP MATRIX의 입고 날짜는 케이타운포유에 11월 17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만, 케이타운포유에서 입고가 다음 주라고 언급했으며, 실질적으로 배송이 이뤄진 건 23일 이후부터기 때문에 케이타운포유에서는 18일, 19일, 20일 합산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재기 증거 총정리에서 언급한 자료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그대님 : 네네
케이타운포유 : 재판회 가요.
(그러나 여기서 케이타운포유는 통화녹취록에 분명하게 재판(재판매) 회(회차)를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케이타운포유가 11월 17일 입고 예정이었던 BAP MATRIX 음반의 초판본을 수량 확보하지 못하여 어쩔 수 없이 입고 일이 재판 회차가 시작된 이후, 즉, 다움주에 이뤄진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 말인 즉, BAP MATRIX는 이미 5대 대형유통사로 분류되는 케이타운포유에서조차 초판본을 확보하지 못할 만큼 완매가 되었다고 언급합니다.
* 이 부분은 제가 케이타운포유와 전화연결 후, 왜 입고날짜가 재판 회차 이후에 이뤄진 것인지, 초판본을 확보하지 못했는지에 대해 11월 30일 월요일 오전 중으로 확인한 후, 녹취록과 녹취본을 바탕으로 올려드릴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대님 : 네.
케이타운포유 : 발매가 다음 주니까 저희는 바, 다음 주에 잡혀요.
(재판 회차 발매가 다음주라 다시 한 번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대님 : 아,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타운포유 :네에.
위 케이타운포유 녹취록을 바탕으로 해명한 결과 그대분께서 의혹을 표하신 케이타운포유의 경우, 녹취록에 나와 있는 대로, 11월 17일 이전부터 예약을 이뤄지고 있었으나, 재판 회차부터 케이타운포유 유통회사에 입고가 되니, 11월 18일, 19일, 20일의 판매수량을 잡히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케이타운포유의 녹취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BAP MATRIX 앨범이 이 오래전에 완매되어 이미 증판에 들어갔으며, 5대 대형 유통사인 케이타운포유가 재판회차를 기다리며, 18일, 19일, 20일 동안 수량체크가 안되었다는 건 초판본을 확보 못했기 때문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음, 예스 아시아 녹취록을 바탕으로 해명글 올리겠습니다. 예스아시아의 경우 두 음반사들은 음반이 출고되는 직후 바로 차트를 입력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판매량이 급증할 수 없다는 답변으로 의혹 제기를 해주셨는데요. 녹취록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스아시사 녹취록본>
그대님 : 어. 한곳에서 18일에서 20일 사이에 일괄적으로 입력을 한 거라 그러더라고요.
예스 아시아 : 아, 지금 어디 전화하신 건데요, 지금.
그대님 : 지금 예스아시아에다가 전화한 건데요.
예스 아시아 : 네네. 어떤 것 때문에 전화...
그대님 : 그래서 그거 입력한데가 혹시 그 쪽이신가 해가지구. 확인 차 전화드린 거거든요?
예스 아시아 : 한터차트요?
그대님 : 네.
예스 아시아 : 저희가 저기, 한터차트에는 저희가 홍콩에서
그대님 : 네.
예스 아시아 : 그 자동적으로 저기 저희 시스템에서 한터쪽으로 저기 그걸 보내, 보내드리거든요?
그대님 : 네, 네.
예스 아시아 :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예스 아시아의 담당자님께서 홍콩의 예스 아시아 시스템을 통해 한터 쪽으로 수량이 집계된다는 건 언급하셨지만,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라는 반응을 봐서는 홍콩 시스템이 어떻게 한터차트에 집계되는지 명확히 알지 못하시는 분 같습니다.)
그대님 : 아니 긍까 팔리는대로 자동으로 입력 이 된다고요?
예스 아시아 : 네네.
그대님 : 그럼 한꺼번에 몇만장이 올라가거나 하진 않는 거죠.
예스 아시아 : 그렇죠. 매일매일 나가는 것 같은데 . 하루에 몇만장이 나갈 순 없죠.
(여기서도 매일매일 나간다고만 언급이 되어있지, 매 판매 시간마다 나간다고 말하지 않았으며, ㅇㅅ와 같은 대형그룹이 아닌 이상 아시아 시장에서 하루에 몇 만장씩 나갈 수 있지 않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명확히 18일에 7천장 정도 혹은, 1만 1천여장 정도가 나갔는데 가능한지에 대해 여부를 물어보셔야 합니다.
* 때문에 11월 30일 제가 예스 아시아에 개별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예스 아시아에서 판매될 때마다 홍콩 시스템으로 자동 입력되는 것을 물어보고, 이것을 실시간으로 한터차트 쪽에 반영하는 것이 맞는지, 아님 매일 한꺼번에 합산하는 것인지 물어본 후, 1일 1만여장 정도 음반수가 나가는 것은 가능한지에 대해까지 다시 한 번 여쭤본 후, 예스 아시아에 대한 의문을 풀 녹취록본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대님 : 아,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가 그대분께서 준비해주신 예스아시아의 녹취록본입니다. 통화내용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예스 아시아의 담당자 분께서는 명확하게 홍콩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한터 차트에 반영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이 언급하시며, 녹취록을 들어보시면 대답을 애매모호하고 어설프게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위의 녹취록을 못 믿는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 있어, 제가 11월 30일 다시 한 번 예스 아시아에 문의를 넣어 위의 반박글과 같이 질문해 본 후, 녹취록본과 함께 반박글을 다시 올릴 것을 알려드립니다.
다음, 가장 짧으며 반박글이 필요 없었던 케이팝마트의 녹취록본입니다.
<케이팝마트 녹취록본>
케이팝마트 : 예.
그대님 : BAP 음반이 한꺼번에 몇 만장이 30분만에 올라갔었거든요.
케이팝마트 : 예에.
그대님 : 어, 그게 혹시 여기에서 올린 건가 하고... 한터!
케이팝마트 : 어, 저희는 그냥 예. 따로따로 넣는데?
그대님 : 아, 아니 한터차트쪽에서
케이팝마트 : 예.
그대님 : 어떤 한곳이 그렇게 한꺼번에 올렸는데 그게 어딘지 안 알려줘가지고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이거든요.
케이팝마트 : 허허, 예. 저희는 아닙니다, 예.
그대님 : 아, 예. 알겠습니다.
케이팝마트 : 예, 예.
그대님 : 수고하세요.
위와 같이 케이팝마트에선 음반수량을 명확히 따로따로 넣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신나라와 쿨트랙스는 녹취록본이 없으나, 각 사이트에 논란이 되는 판매량이 집계된 날짜의 순위로 봤을 때, 이 두 곳에서 유통이 이뤄진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대분들께서 한터차트 및 총 3군대 대형 유통업체의 녹취록을 통해 그대들의 사재기 증거 총 정리에 대한 반박을 말씀드렸씁니다.
결론. 한트차트에서 확인한 바, 3만 3천여장의 음반이 집계된 곳은 모두 한 곳이다.
그러나 이는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유통업체에서
실시간 판매량이 아닌, 선판매분(예판)을 통해
미리 3만 3천여장의 수량이 확보한 후,
'배송'을 통해 18일, 19일, 20일 각각 일괄 '배송 판매'되어,
택배사가 Internation-Center로 모든 '배송상품'을 무사히 일괄 인도 받았다고,
유통 회사에 연락이 송신된 후, 유통회사에서 한터차트로 판매량을 일괄 반영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한터차트 녹취록에서 의혹제시자의 언급 및
한터차트 관리자의 언급이 3만 3천여장이 모두 선예약으로 진행되었음을 확인해주었다.
때문에 의혹제시자가 조사한 5군데의 대형 유통사에서
BAP MATRIX 수량판매가 급증하지 않은 것은 위와 같은 이유이다.
여기서 케이타운포유에서 언급한 다음주 입고날짜와 재판회차에 대한 언급은
이미 BAP의 초판이 완매, 증판하고 있다는 TS측의 답변에 신뢰성을 더 얹혀주고 있음을 증명한다.
가 본 녹취록본을 통해 BAP 사재기 증거 총정리에 대한 해명글이 되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에 적어주신 BAP팬덤측에서 해명한 글에 대한 2차 반박글에 대한 내용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이는 녹취록본으로 해명글을 기다리시는 분이 많음으로, 새로운 글을 통해 반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엔터톡에는 다음 2차 반박글에 관한 BAP 팬덤측 답변을 전부 올린 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