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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잘지내냐나 이렇게 힘들게 만들었는데 넌 잘지내야지.
미친척하고 연락해볼까 몇 달 간 괴로워했는데결국 네게 전화를 걸다 말고 끊어버렸어. 너는 내 번호도 이제 모르는데.
나도 모르게 또 네 선물을 사버렸어영원히 건네주지 못할텐데.
새로운 사람이 와도그들에게서 너가 보여서 힘들었어.
그래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비록 만나진 못하더라도어쩌면 우연히라도 볼 수 있을 곳으로 돌아갈테니.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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