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이긴 한데 밑에 얘기가 나와서ㅇㅇ
그거 다 짜는 거야ㅋㅋㅋ
나도 안녕하셔라처럼 인터넷에 사연 올리고 뽑혀서 나가는 건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작가가 누구 하나 뽑아서 고민을 만드는 거ㅋㅋㅋㅋㅋ
우리 학교에서 공지? 나와서 반에 몇 명 방청객으로 갈 것 같고 우리 동아리 언니 출연할 것 같음ㅇㅇㅇ
도전 황금벨도 8월에 찍어서 아는데ㅋㅋㅋㅋㅋ 막 본방 보면 시간 제한 있고 그런 것 같은데 현실은 ㄴㄴ
정 모르는 문제는 20분까지도 시간을 준 적이 있고 어떤 문제 출연하는 애들 아무도 모르니까 답 알려주더라ㅋㅋㅋ
힌트도 많이 주기는 하는데 마지막엔 확실히 어려워서 최후 4인? 아무튼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남은 건 대단하지만 보통은 해킹으로 30번대 이상 정도는 충분히 생존 가능...
방송의 현실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