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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부모님도 진짜 자랑스러우실듯

유치원때 어린이집때 재롱잔치하고
초등학교때 학예회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큰 공연장에서 몇십곡의 노래를 부르며
자기들만의 콘서트를 한다니
사춘기도 거치고 연습생하면서 힘들하는 모습도
보셨을텐데 그렇게 우는 모습 보니까
호석이 부모님도 참 슬프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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