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난 12시였어 그리고 공식굿즈줄 그때쯤스면 1시 30분까지는 살수잇겟더라 그리고 굿즈사고 굿즈나눔받으러다님 몇번 하다보면 감잡고 앞사람따라서 뛰게되어잇음 나눔 몇시에 하나 트위터 알림 그런거 신경못씀 그런거 신경쓰면 아무것도 못받음 그리고 나는 2시에 난 밥먹고 양치하고 물품보관소에 맡기러갓음 그리고 줄서고 스탠딩이였는대 옷말해줄게 나는 사람들 얇게입고잇는데 난 코트에 안에 아주 얇은 니트였음 기다리는데 진짜 얼어죽음 난 덜덜떨었어 주위사람보면 전부 후드티 하나 후리스 하나 이렇게 진짜 간단하게 입어 간간히 패딩입은 사람도 보임 (이건 스탠딩 줄섰을때 말이야!) 근대 내가 추천하는거는 겉에 코트나 그런 옷을 입고 속에는 얇은 긴팔티 입는걸 추천함 그리고 딱 내부에 들어섰을때 계단내려가고 이럴때 후다닥 벗어서 난 크로스백 가져가서 일단 코트안에 매고 그대로 코트 벗어서 가방에 걸어두고 가방을 앞으로 좀 당겨서 맴 이게 좋은게 스탠딩이 처음엔 널널해 근데 시작하면 진짜 헬이란말이야 아 이러다 어깨뼈가 부러지는 수가 잇겟구나 싶었음 진짜 애들이 움직이는 동선 그래로 사람들이 움직여 다같이 찍찍이 붙여놓은것처럼 그래서 힘 빡주고 잇어야하는데 움직일수가 없고 공간도 진짜 비좁은데 내가 가방때문에 앞사람 뒷통수에 코 박는일은 면했다. 이게 민폐정도는 아니야 가끔씩 보면 백팩 큰거 앞으로 매시는분도 보임(물론 대포..분들이지만) 암튼 난 이걸 추천해 그리고 내키가 158인데 보기힘듬 계속 꽁지발들고있고 안들면 보기힘듬 깔창필수라고 추천해주고싶다. 그리고 물은 난 한통가져갓어 내가 A구역 500 초반이였는데 난 본무대펜스에서 5번째줄이였음 내가 들어갔을때는 펜스앞 사람들이 웃으며 날 반기고 있었지 그냥 뒤쪽이라면 펜스생각하지말고 바로 앞으로뛰어가서 최대한 가까운 자리 스캔해서 가는거 추천해 막 사람들이 욕한다는데 욕까진 아니고 막 밀지마세여!!!!!!!! 이래 ㅋㅋㅋ아미들 그래도 착해서 나도 아미봉여러번 맞았는데 그때마다 미안하다고함 물을 경호원들이 줌 마시고싶ㅇㄴ싸랍!난 그거듣고 나도 물마시고싶다 하고 조용히말햇는데 주변에서 막 물병 시크하게 주심 그런분많음 ㅋㅋㅋ막 물나눔함 ㅋㅋㅋㅋ 생각보다 스탠딩줄서는데 늦게오신분많음 제대로 언제 줄서고 팔찌받아야하는지 그거 알고 움직이길! 아 짐맡기는거 그건 한번에 2000원인데 짐 한봉지당 2000원이야 봉지추가할때마다 추가요금붙으니까 최대한 가볍게 가져가 궁금한점 더 물어봐 더 이상생각나는게 없네
잘보고와 다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