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전부 다. 랩몬이는 비교적 어린 나이인데 혼자 짊어진 짐이 너무 힘들 거 같고 악플도 많고 방탄 탈퇴해라 라는 악플이 제일 힘들었다는 인터뷰 보고 좀 속상했었어
석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같은 걸 자제 하는 거 같아 내가 하는건 별로야 별 반응 없을거야 태형이나 지민이가 하는게 더 좋을 거야 이런 느낌...
윤기도 아픈 손가락. 윤기도 사실 많은 나이는 아니잖아 근데 막 뭔가 생각이 많은거 같아 더 철 들어야지. 이런 느낌.
호석이는 막 희망이란 타이틀 계속 갖고 밀었잖아 그래서 컨디션 안 좋은 날은 숨기려고 더 막 오버하려고 그런거 같아 그런 얘기도 있잖아 잘웃는 사람이 사실 상처가 많다고
태형이는 다 알거야 별 욕 다 먹었지 가끔 보면 자기가 별거 아닌 말 해놓고 약간 헉 하고 입 다무는 느낌이 있어 뭔가 사실 낯 가리고 그러는데 막 이렇게 해야 해 이렇게 해야만 해 이런 마인드로 뭔가에 임하는 느낌
지민이는 그게 제일 마음 아팠어 방탄을 위해 조용히 살아야지 이거였던거 같은데 진짜 마음 아팠어 가끔씩 멤버들 웃고 떠들때 조용히 지켜보고만 있을 때가 있는데 마음 아파...
정국이는... 콘서트였을 때로 기억하는데 번 싱어 부르다 우는거 진짜 찌통... 참 힘들었구나 이런 느낌이야 우는 연기 잘 하는데 저게 진짜 밥 뺏겼던 기억 살려서 우는걸까? 싶어
와 ㅅㅂ 뭔 개소릴 한거야 ㄷㄷ 다들 멤버모두 아픈손가락일테지만 어... 그래도 쨌든 다들 아픈 손가락 말하구 가! 곧 총공시간인거 유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