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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리허설 라이브 본 아미들 공감.txt

표정관리 힘들어 보이는 멤버. 지민, 태형, 석진, 남준. 평소에 밝아서 그렇게 느낀건지는 몰라도 홉이...

목상태 매우 안 좋아보이던 지민, 특히나 태형 목 긁는거 조카 힘들어 보였다. 석진이랑 남준이도 간당간당

성기 된다 보는 내내 마음이 안 좋았어 컴백도 얼마 안 남고 연말 무대 꾸밀거 연습할 애들 생각하면 속이 쓰리다 시발 히트야 강아지야 애들 고기 좀 사줘 제발 오늘 콘서트에서 애들 안 쓰러지면 기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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