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뭘해도 순수한 애같아서 보는 내내 흐뭇
뭘 해도 걍 순수한거같아서 부럽기도
지금껏 살아오면서 딱히 고통이 있지 않은것같은것도 부럽고
(태태도 고민같은거 분명 있엇겟지만... 행복한 가정이라던지...환경을 말하는거임ㅡ 난 아니거든 ㅠㅠㅠ)
가정도 행복했던거같고
잘생겨서인지 주변에서도 잘 해줬을거같고
탄탄대로....
가수하고프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따라갔다가 캐스팅되고... 방탄으로 데뷔했는데 결국 망하지도 않고 잘되엇고..
방탄이들 좋아하지만 부러운 마음이 많이 큰 나는 방탄이들 보면 다 좋은 환경에서 큰거같아서 너무 부럽다 (물론 이 전제는 내가 아니기 때문이기 때문에 부러움이 크겟지)
근데 태태는 특히 순수한듯 ㅠㅜㅜㅜㅜ
콘서트에서 이거 녹음해써여? 해써여? 이런 일화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딴 애들이 돈에 집착하고 약았다는게 아냐
원래 하지 말아야 할 일인거고 누군가 하지말라고 잡아주는 사람도 있어야하는건 맞지
근데 태태는 돈이라던지 ..딱히 여기 있는 사람만 누려야하는 특권이란 생각도 없어보였음 ㅋㅋㅋㅋ
녹음해서 여기 못 온 사람들에게도 들려줘도 된다는 생각을 아예 전제를 깔고 있으니까 그런 발언도 할수 있었겟지 ㅋㅋㅋㅋㅋㅋ
욕심도 없고...착해빠진애인거같은 생각 ㅠㅠ 가끔 느낌
저렇게 잘생긴게ㅠㅠㅠㅠ
저렇게 잘생기면 얼굴값 한다는데
태태는 진짜 아닌듯 ㅠㅠㅜㅠㅜㅜㅜ
난 늦덕이라 첨에 방탄팬들이 태태 너무 순수하고 그렇다기에
아이고~ 순수는 무슨...저 바닥 애들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는 마인드로 좋아함 나는 ㅋㅋㅋ원래도 본성격 생각 안하면서 좋아해 ㅋㅋㅋㅋㅋ노래나 내가 좋아하는 이상형에 맞으면...짜피 사귈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으로 ㅋㅋㅋㅋ 진짜 눈쌀찌푸릴 양아치짓만 하지 않으면 )
쨋든 그 순수함이란거 믿지 않았는데...
( 특히 태태는...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티....나게 생긴.....ㅋㅋㅋㅋㅋ미안)
그런데 태태는 진짜 애가 순수한 느낌이 든다
진짜 더 높은데 올라가도 순수함 잃지 않았으면....
먼데 글이 길지??ㅠㅠㅠㅠㅠ
미친
갑자기 왜 이거 쓴거?
여튼 나는 태태를 좋아하는것보다 부러워한다가 더 큰거같다 ㅠㅠㅠㅠㅠ
탄이들 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