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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어둠속에서도.



어찌 되었건 필 꽃은 피워지기 마련,

조급해하지 않고 그저 눈을 감고 기다리면 올
부드러운 바람의 나비가
드디어 눈가에 팔락여 앉으니
세상 그 무엇보다 찬란한 빛이 눈앞을 감싸낸다.



누군가 말한 청춘이란 평생이라고 했다.


지금에서의 우리가 미래의 당신들에게,
보내는 청춘의 씨앗들이 훗날 그대들과 함께
우거진 초록빛 숲을 이룰 때까지.




그때까지 모두 함께 하는 것.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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