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아미들아 나 눈치보여서 못살겟어진짜.
내가 안뚱뚱하거든?? 160에 47키로인데 그냥 딱 적당하다고 생각해 내가보기엔..근데 내가오늘 11시에 일어나서 바나나 하나랑 고구마하나 먹은게 끝이라 배가고파서 방금 음료수 한캔을 따서 먹엇거든? 근데 와진짜ㅠㅠ짜증나 엄마가 "너 이음료수 한캔 다마셧어?" 라고햇는데 약간 의미가 그만좀 먹으라는것처럼 들리는거야.. 진짜 그래서 짜증나서 음료수 남은거 엄마앞에서 대놓고 버리고 저녁안먹겟다고 하고 방으로들어옴.. 엄마가 지금 내방문 앞에서 저녁안먹으면 폰 압수라고하는데 지금너무짜증나서 아무것도 먹기싫다 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