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콘서트여운에허우덕거리는나년(+개인적인중콘느낀썰)


안녕아미들

난어제 콘서트에 다녀온 20대 아미야

콘서트 여운 여기 아미들이랑 나누고싶어서 글을써ㅠ

나는 어제 디구역 190번대였어 별기대 안했는데

돌출무대 펜스잡은분 뒤에 딱 자리잡아찌뭐야!!

세상에 본무대까지 너무잘보여서 깜놀..........

+내가키가 167정도되서 키까지커서 더그런듯

나는 방탄 실물 영접 기대안했는데 일곱명하나하나

다 너무가까이에서봐서 지금도 여운이 쩔어...

꿈까지꿨어...ㅠㅠ


하...어쩜 애들 얼굴이 조막만하고 피부도 꿀피부여..

근데애들 너무말라서 맴찢..ㅠㅠ

가장 인상깊었던 멤버는 정국이랑 태태랑 랩모니,

댄져때인지 엔오때인지 여튼 콘서트 초반부에

정국이가 우리돌출무대쪽으로 와서 노래불렀는데

팬들하고 아이컨텍해줌, 근데 노래가 쎈노래니

웃지는않고 섹쉬한 표정으로 컨텍하는데 마지막에

갈려고 눈거두다가 잠깐멈춰 나랑 눈이마주친거같았음

그눈빛이 너무 섹시해서 넉놓고 보는데

이게정말 미자가 맞나싶엇음... 그래서 내뒤에 누구있나

나랑 눈마주틴게 안닌가 하고 뒤보니 아무도없었..

내심장 1차 폭격 어제부터 계속 황금막내 앓이중...


그리고 콘서트끝날때 마지막에 태태가 또 돌출무대로

달려와서 팬들이랑 잘가라고 인사하는데

세상에 태태는 실물갑이다.. 카메라도 잘생겼디만

실물이 진짜 인형데쓰......옆에있는 팬이 최고! 하니까

입모양으로 고마워요 잘가요 하고 웃는데

눈이 너무이뻐.......영롱했어..인형처럼 ㅜ

주변팬들도 와..태형이는 진짜 실물이 갑이다.. 이러고

내심장 2차폭격....


태태가 가고 랩모니가왔는데 랩모니도 막 인사를 해줌

근데내가 랩모니가 콘서트에서 해준 얘기들 듣고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저런생각을할까 싶고

사회생활하는데있어서 내청춘이 아름답다고

보잘것없지않다고 용기를준게 너무 감명깊어서

랩몬이랑 눈마주쳤을때 엄지척!! 혼신의힘을다해 해줌

그랫더니 랩모니가 눈웃음 찡긋하면서 나한테 엄지척

하면서 잘가요 하고 감....

내심장 3차폭격막고 너덜너덜해진채로 멍하게 집감..



하.... 190번대라 기대안하고갔디만 애들 충분히보고

느끼고와서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너무따뜻하다ㅠㅠ

사진은 중콘 인증샷 ㅠㅠ



추천수1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