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콘도 끝났고 하니까 회식으로 소고기 배터지게 사묵고~ 발뻗고 푹쉬었으면좋겠다~
아까 리허설때 울애기들 넘 지쳐보여서 맴찢 ㅠㅠ
그치만 음원공개 날이라서 반응 본다고 또 우리랑같이 늦게잘듯 싶기도하구 ㅠ
모레쯤엔 비행기타고 홍콩 날아가야할텐데~ 그리고나선 바로 돌아와 음방 첫방 준비할테고 ㅠ
분신술써서 몸이 하나더 생기면 좋을듯 ㅠ
암툰 내소원은 애들 포동하게 살이쫌 올랐으면 좋겠지만 더 빠지지만 않아도 감솨ㅜ
아미분들~오늘 햄볶는밤 ~될듯싶은데~
모두들 오늘부터~ 스밍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