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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가....

우리 할머니가 노래 듣는 거 엄청 좋아하셔서 맨날 집에서 노래 크게 틀고 스밍돌리는데 오늘은 공부한다고 소리 쪼매 낮추고 방문 닫고있었는데 할매가 오더니 방 문을 쾅 차시면서 " 노래 안트나 써글년아!!!!!!!!!!! 참말로 조용해서 살긋나 "하고 나가셨어..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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