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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통곡하고 있다..

데뷔 때 내 안묵 무시하고 그런애들 왜빠냐거 노래더 ㅈㄴ오글거린다고 듣보라고 깐년들 생각하면 ㅈㄴ유쾌생쾌통쾌 얌마 니 꿈이 뭐니 외치고 다니던 애들이, 맨날 차트 아웃하던 애들이 이만큼 상장했다는거에 가슴벅차오르고 대견하고... 그냥 말로도 글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감정이다.... 슬프지더 않고 마냥 가쁘지도않고 그냥 다 보상받는 느낌이다,,,..... 나도 이정돈데, 애들은 알마나 기쁠까... 이런날이 진짜 오는구나... 방탄도 아미도 그냥 다 수고했고 사랑해..


손떨려서 잚ㅅ올렸다..다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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