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낼 학교안갈려고

보니까 어마마마께서 안주무시길래 거실에서 부터 아픈척하면서 심장ㅇ잌 심장잌 너무 아퍼 숨을 못..숨을못 쉬겠엉ㅜㅠㅠ이랬더니 어마마마께서 나대지말고 들어가서 자래 ..... 그래서 내가 옙!! 하고 내방에 들어왔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