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는 맞후임 같은놈 하.. 좀 귀엽게 생기면 졸졸 따라다녀도 그러려니 하는데
몸무게는 97키로 덩치가 졸졸 따라다니면서 암것도 못하니까 진짜 힘드네..
계속 밥 먹여달라하고 거기에 지가 아는거있음 날 가르치려함 이게 무슨경우임
내가 모를리가있나 그일을 1주일 밖에 안된 놈이..위에서 는 꼰대 부리지 자리오면
멍청한 덩치가 앉아있지.. 이거 내가 무슨 죄짓고 벌받는거야.. 귀여미 여직원 누나들은
알고보니 둘다 남친있고..하 오늘 집가서 깡소주 각.. 한주 월요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