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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여우주연상 받은 배우

ㅇㅇ |2015.11.30 15:49
조회 66,338 |추천 233

 

 

는 이정현

 

 

 

1996년 영화 꽃잎으로 신인여우상 수상한 이후로

청룡영화상에 참석도 못해봤었다는 이정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상 받아본 적 없는 그 기분은..

아무도 몰랐을거라고ㅠㅠ..

 

 

 

당연히 기대도 안하고 즐기다 가려고 왔었는데

소름돋는 연기실력으로 여우주연상을 꿰찼음!!!!! 축하해요오!!!!

 

 

 

 

알고보니 노개런티 촬영에 스태프들 밥까지 챙겨줬다고함..

또 노개런티면 차비나 기름값정도는 지원해주는데 그것마저 안받았다고...

 

 

 

게다가 4개월동안 스태프들보다 먼저 와서 준비하고 있고..

와 이런 배우가 어딨음 ㅠㅠㅠㅠㅠ..

거기다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으니 여우주연상 탈만했네ㅠㅠ

 

 

 

처음에 나도 좀 뜬금없이 엥? 이정현이? 이랬었지만...

속내용 들어보고 연기력까지 인정받은거였으니 진짜 받을만한 자격이 있었음 ㅠㅠ

 

 

 

멋지다 ㅠㅠ 이정현 다시봄 ㅠㅠㅠ!!

 

추천수233
반대수0
베플ㅎㅅㅎ|2015.12.01 08:45
이 언니는 토토가때 보니까 무대준비도 엄청 성실하게 하던데 역시 성실한 사람이 최고인듯... 상탄거 축하드려요!
베플헤헤|2015.12.01 08:56
진짜 이정현 연기잘함 성실하고 재능있고 명량에서의 연기도 임팩트 있었고 꽃잎은 말할것도 없고 앞으로 더 많은작품에서 보고싶어요!
베플|2015.12.01 11:36
영화 예산이 2억인가 3억뿐이여서 출연료 도 안받고 영화찍음 사비로 아침에 영화 관계자들 식사 다 챙기고 꽃잎때부터 될성싶은 나무라고 생각했음 이정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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