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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못은 내가 최고라는

우리집 옆동네가 오세훈 어릴때 살던 동네인데 오세훈이 캐스팅당한 시내가 우리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인데 간간히 시내에서 찍힌 사진 볼때마다 맴찢.. 그 길 지나갈때마다 오세훈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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