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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이 아니쥬 연장선인게 +

아니쥬에 fall everything 이런거 때문인가? 아니쥬도 약간 위태위태한 마지막 잎새 처럼 그런 느낌이잖아.. 덧붙이자면 아니쥬도 그렇고 고엽도 그렇고 떠나간 사랑을 잡을려는 그런 애절함?? 이있는게 같아 두 곡 가사보면 느낌도 비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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