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첫입사를 하고 회식자리를 가지게되었어요
들어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술을 따르게 하네요
제가 술집여자도 아닌데 그런거 정말 싫어해서..
솔직히 이해도 안가고요
2차3차가는데 먼저 가보겠다고 이야기드리고 가는데 사람들 표정이 확변한다고 할까 그런거도 느꼈는데 이거 좀 문제있는거 맞죠?
이외에도 휴대폰 만진다고 혼나고 ㅠㅠ...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적었는데 보이지않게 이런것들이 많은것 같아요
제가 많이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보통 그렇게도 많이 생활하는지...
그만두고 싶은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힘드네요
하기싫은일 해야하고 비위맞춰야하고 잡일 다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