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나이 23살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아는 언니가 사정이 생겨서 저에게 6살 정도된 고양이를 입양해 주시기로 하셨어요. 제가 워낙 고양이를 좋아했거든요.
근데 난생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서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썼습니다. 제가 일을 해서 하루 10시간 정도는 고양이 혼잔데. 언니가 처녀 때부터 키운애라 그건 익숙하데요.
지금은 언니가 사정 때문에 자주 놀아주지 못해서 조금 외로워 보이긴 했어요 (사람들오면 부비부비 하기도하고) ..
하지만 고양이도 살던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서요. 언니네는 아파튼데 저희집은 원룸입니다. 갑갑해 할 것 같기도 하고.. 뭘 준비하고 어떤 조취를 취해놔야 고양이가 덜 외로워하고 빠르게 적응 할까요?
종류는 러시안 블루고 나이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6살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