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욜날 내가 여동생들 콘서트를가거든? 그리고 다음날 펩콘있잖아. 그래서 친구랑 펩콘 응모하고 여동생콘서트갔다가 펩콘을 가거나 펩콘이 당첨 안되면 친구랑 인피니트투어 하려했는데 친구 아버지가 갑자기 아프셔서 같이 못가게 됐어. 그래도 혼자가려고 했는데 펩콘을 응모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당첨이 안됐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양도를 받는게 나을까? 아님..그냥 아예 모든걸 포기하고 안가는게 나을까? 하..수능끝나고 지방인의 간만의 문화생활이라 너무 고민돼ㅠㅠ도와줘ㅠㅠ
ps. 여동생들만 보고 내려오기에는 엄마가 돈 아깝다고 서울에서 하루 더 있다오라했는데 친구가 안간다 그러면 못가게 할까봐 말을 못했어. 그리고 펩콘 양도표 대부분 얼마정도해?
추가로 혹시 여동생들 땜에 기분이 나빴다면..미안해ㅠㅠ내가 겸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