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주저리안쓰고 간략하게 말할게요
저는 거짓말쟁이에요 나이는 이제20살되고 여자입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는속담처럼 정말 어릴때 엄마한테 관심받으려지어냇던 버릇이 습관이되었어요
저도 제가이런사람인게 치가 떨리고 싫어요
이 거짓말이 제 일부인양 되어버렸어요
잠깐 예로들면 알바면접때문에 학교에 아프다하고 면접보러간거...?<이떄 고3수능끝난뒤라 수업x
불리한상황을 모면하기위해 거짓말하는거..
그리고 관심받을려고 저를 스스로 깍아내리고 불쌍한애로 만들어버려서 동정을 얻는거..
그래서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은 제가 아픈환경에서 자란아이로 알고있어요
실제론 제가 거짓말친거구요
근대 더 고민은 이런거짓말이 하나둘씩 발견될때마다 엄마가 절 포기하는 느낌이 들어서 정신차리고 고치고싶은데 이미 뿌려놓은 거짓말땜에 거기다 또 거짓말을 하게되요..
방법이야 간단하겟죠 거짓말안하면되는거니까..
근대진짜.. 자꾸버릇이되서...
이제 사회에 나갈나인데 사회에서도 이러면 정말 티비에나오는 사기꾼이될까 두려워요
어쩌죠 제가 미래의 범죄자될거같으니까 미리자살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