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쥬 전이 낫다고 생각하는 팬들 있어?
내 주위 아미들도 다들 얘기하거든.. 댄져나 호르몬때부터 팬들이긴한데 방탄 팬덤이나 공카가면 너무 착하다고 다 좋다고 하던데 아니쥬 이후로 갑자기 팬이 늘면서 뭔가 이상하게 꼬이는 것 같고 스트레스라고 하더라..
물론 아니쥬부터의 팬들 중에도 굉장히 좋은 사람들 많지. 하지만 예전이 그립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 자주 뭔가 팬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불안하고 씁쓸해..
이번 년들어 멤버들이 성숙해지고 달라진 모습들 볼 때마다 더 그리워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