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이고 전개며 연기력도 장난 아니라 그예에서 갈아타기까지했는데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유ㅠㅠㅠ아쉽다ㅠ예고 보니까
< '드디어 잡았네요. 김혜진을 죽인 살인자.' 지숙과 옥여사의 대립은 끔찍한 결과를 가져오고 지숙에 대한 기현의 반감은 더욱 커지지만, 지숙의 뜻밖의 고백에 기현의 마음은 또다시 흔들린다. 남 씨를 추적하던 우재와 한경사는 소윤이가 제시한 경첩거울의 손톱을 빌미로 남 씨를 압박하면서 결국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을 밝히는 데 성공하지만, 바로 그때 소윤에게 전달된 아가씨의 메시지는 진실 찾기에 대한 또 다른 파란을 예고하게 되는데...> 이케 나와있는 거 봐선 한우커플 한건 하는듯. 지난주에 너무 심령적으로 끝나서 딱히 전개를 상상할 만한 힌트가 부족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