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워서
집에전화걸었는데 처음에걸었는데아무도안받더라고
다시걸었는데 아빠가받으시길래..
뭔말해야될지뭘라서ㅠㅠ
아빠 나 그거없어서 못샀다 이런식으로되도않는말 횡설수설말했는데
아빠가 지금어디쯤이냐고 마중나온다고
그려셔가지고 지금은 방금아빠랑만나서집 도착직전이야ㅠㅠㅠㅠ
아까진짜진짜무서워가지고..
그남자는 어디갔는지안보이더라고 ㅠ내가전화통화할쯤보니까없어져서ㅠㅠㅠ
진짜 나 다리풀릴꺼같아..
보니까 ㅠ아미들이 걱정많이해줬더라고ㅠㅠ고마워
이제 진짜다신 늦게까지 않다닐께ㅠㅠ고마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