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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

"아 쟤네는 저렇게 상받는구나 불쌍하니까 박수쳐주자"







퓨ㅠㅠㅠㅠㅠㅠㅠ말은 이러케썻지만
울애들 기계랑 싸운지도 모르고 기죽을까봐
지금 속상함의 끝을 달리는 중ㅠㅠㅠㅠㅠㅠㅠㅠ

겁나 착한 내새끼들은 진짜
우와 선배님들이 받앗네하고 박수치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지 아니야 투표가 다는 아니니까
엎을수도 잇자나 그러치????????????
겁나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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