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 절대 음악 가지고 장난이나 칠 애 아니야. 너희들도 알잖아?
절대적으로 남준이를 믿고 분명 오해가 있었던 거라 생각해.
다만 걱정인 건, 피드백의 문제야. 나 전에 팠던 가수도(누군지 언급은 하지 않을게) 피드백 제대로 안 해서 일이 더 커졌거든. 지금은 거의 매장을 당한 상태고.
그래서 그 누구보다 피드백의 중요성을 처절하게 알고 있기에 더욱 걱정이야.
방피디님도 음악에 자부심을 느끼고 장난 같은 거 치실 분 아니니까 빨리 피드백을 할 거라 믿는다. 아니,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해. 전에 겪었던 일 다시는 상상하기도 싫은데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더 간절해, 난...
빅히트 이번에는 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남준이는 홍콩 가서 얼마나 놀랐을까...
남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