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마도 시작했고 이제 컴백무대 즐기고 마음속으로 응원해주는게 우리가 할일인거 같아 이삐들!!!
스밍도 계속 하고 있고 서가대 총공 시간 기다리다가 그런거 없이 하자고 해서 바로 했어!
믿고 있었기 때문에 두렵지는 않았지만 하루종일 신경쓰이는건 사실이더라ㅠㅠ
하지만 이제부터는 이삐들고 힘내서 스밍돌리고 투표도 열심히 하자!!! 쇼챔은 이미 아침에 했는데 투표율이 너무 안올라가서 속상해ㅠㅠㅠㅠ
그나저나 사과폰은 서가대앱 언제 생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