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의 부정투표 행위와 명예회손, 짜고 치는 사기극 속에 놀아난 엑소엘.
일주일 전에 덜컥 급하게 마마에 참석한다고 확정함.
급당황탄 엑소엘
여기서부터 문제점의 대홍수가 일어나기 시작함
1. 무대기획력의 문제
: 13, 14년도의 마마나 콘서트 무대를 보더라도 이렇게
텅 빈 것 같은 무대는 이번이 처음
급하게 결정된것이라 이해는 한다만 스엠 가수들 전체의 무대가 이러므로 이미지 실추에 굉장한 역할을 하심
이미지 똥밭에 굴러다니고 있는 엑소 구하는 엑소엘
2. 텐미닛의 문제
: 언제 짰는지 타팬들 텐미닛 실행함. 혹시 전부다인가 싶어 타가수 보았으나 역시 우리만이었음. 무대위 가수가 노래나 춤을 하고있을때 호응 해 주는것은 공연예절의 가장 기본적인 것임. 가장 기본 문화예절이 없는 사람들을 세계가 함께보는 큰 행사에 앉혀놓다니^^;
3. 무대장치의 문제
: 엘도라도 무대를 위한 장치인 줄 알았던 것은 타가수의 무대를 위한 장치였고, 엑소는 무대장치라 해봤자 폭죽도 아닌 금색 비밀만 휘날려줌. 급해서라고 이해하려 해도
콘서트 무대만큼만 장치했어도 이렇지는...
결론 : 엑소 조카 수고했고 엑소엘 ㄹㅇ 인간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