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이 요즘따라 되게 많이 와닿아
이번 화양연화라는 앨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우리 되게 꽃같다?
글 제목처럼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딨어
우린 지금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환한 꽃을 피우기 위해 흔들리고 있는 거야
그 흔들림에 우리 믿음 저버리면 안 돼. 다들 알지?
아무리 내가 덕질 많이 했다지만 우리 아미들만큼 말 예쁘게 하는 팬덤 못 봤다?
방탄 뿐 아니라 우리 아미들한테도 항상 고마워
우리 꼭 제일 예쁜 꽃 피워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