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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밑글애 시비거는건 아니고 밑글도 정말 좋은글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꽃같다는 비유를 좋아하는편이 아니야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이 쉽게 꺾이고 괴롭혀지는 꽃이 아닌 땅속에 깊게 뿌리 박힌 나무였으면 좋겠어 자신만의 울창함과 푸름을 가지고 있는,1년 4계절 똑같은 소나무!눈맞고 비맞고 바람맞고 강한햇빛맞고 그래도 항상 똑같이 푸르고,강하잖아
아 내 어휘력이 여기까지다...어쨋든 방탄을 꽃에 비유한 아미들에게 태클거는게 아니라 내 생각은 이렇다고!흔들리면서 피는 꽃도 어쩌면 나무보다 더 강하고 아름다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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