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음악은좋아해도 팬질하는얘들 진심 이해안갔거든..아이돌 좋아해봤자 그 가수는 본인을 알지도못할텐데 뭐저리 좋아하냐고 ..그렇게생각한 조카 그시절 날보면 후려칠거다
무튼
아미가 되고나서 아이돌팬하는거 진짜 쉽지않구나
생각하게된게 판에서 이리저리까이고 오늘은 힘든일도 많았고 쿠크가 남아나질않았는데
그럼에도 침착하게 상황정리해주고 이끌어가주는
아미들 덕분에 나도 함께 방탄에 대해 더 애착이가고
방탄이울면 나도 울고 웃으면 나도 웃고 뭔가 통한거같아서 기분 좋았어 이기분은 진짜 팬질해본 사람만
느낄수있는것같아
끝까지 함께갈 내가 사랑하는
방탄과 애정하는 아미들 수고많았고 앞으로도
힘든일 생기면 서로 영차영차해서 똘똘 뭉치는
팬덤이 되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