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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건을 계기로

남준이는 좀 더 조심스러워지고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겠지. 그리고 좀 더 단단해지겠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대 남준아 하지만 꺽이지만은 말아라 좀더 유연해져라 아직 22살이야 네말대로 오르기위해 떨어지는거야

나는 남준이가 쓴 가사가 정말 좋아 너는 우리에게 다섯번째 계절이고 아직은 옅지만 푸른색이야

한단계 어른이 될 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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