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미들 ㅋㅋ 나 엄마랑 같이 덕질하는 처자인데
내가 원래 중고등학생때는 가족들과함께
매년 마마 챙겨봤는데 대학생되고 사회인되고서는
별로 안챙겨봄.. 그러다 내가 방탄조아하고나서
다시 마마챙겨보는데(우리엄마도방탄이뻐함)
나는 출근때문에 런무대만 보고 자버렸음
근데 우리엄마 끝까지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침에출근하는데 욕하면서 나옴ㅋㅋㅋㅋㅋ
"에이씨* 재미도없는거 괜히봤네 애들나오지도않고
완전 무슨 끼리끼리 지들축제야.. 피곤하기만하네"
ㅋㅋㅋ개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