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3년차 여자직장인입니다.
저에겐 팀장이 직속상사입니다.
이번년도 5월달에도 퇴사를하고싶다고 말씀드렸는데 팀장님께서 붙잡으셨거든요..
이번엔 제대로 사표 를 내려고합니다.
퇴사면담시 팀장님과 상의를해야하는데 궁금한게있어서요.
저는 최대한 좋은 분위기속에서 면담하고싶은데
지금 팀장님께 뭐라고 운을떼야할지몰라서..
꼭 사직서를 쓰기전에 면담을해야하나요?
아니면 사직서를먼저 팀장님께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리는게 팀장님입장에서도 덜기분나쁠까요?
첫직장이라 사직서를내는방법을잘모르겠어서..미흡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