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태형이 일이나 이번 남주니 일이나 일 터졌을때
탈덕했다는애들이나 문닫았다는 홈마들보면
속상도 하지만 난 오히려 잘됬다고생각해.
그런애들은 언제든 쉽게 떠날애들이었으니깐.
빨리 없어지는게 나은거같다.
가장 화려할때만 곁에 있어주는게아니라 힘들때 옆에있어주는게
진짜 팬이라고생각해.
힘들때 사진찍어주는사람이나 곁에있던팬들이 하나씩 떠나가는 기분은 어떤기분일지.....
내가 방탄이었다면 안티 보다 떠나는 사람 보는게 더 상처이고 맘이 아플것같다.
가수의아픔까지 공유하고 때로는 응원과 환호를 때로는 충고를 할지언정 항상 그자리에서 곁을 지켜주는 팬이 되고싶다.
꽃길을 걷든 흙길을 걷든 언제나 함께걷는 팬들만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