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전 매력 철철! 세 배우들의 극과 극 캐릭터 비교!

최근 IMDb 가 선정한 2015 TOP10 영화에 이름을 올린<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의 작품이기도 하지만

헐리웃 연기파 배우들과 캐릭터의 매력이 이유가 아닐까요?



먼저, 법과 원칙이 최우선인 FBI 요원 케이트! 

영화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케이트는 임무를 받고 멕시코 후아레즈로 가게됩니다ㄷㄷㄷ

마약범죄의 온상인 이곳에서 남자들 사이에서 꿋꿋히  버티며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여전사의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그곳에서 케이트는 과연 자신의 신념을 지켜낼 수 있을 지 ...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전장의 암캐'로 불린 에밀리 블런트가 여전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나갈 수 있을 지도 기대 포인트 입니다.  



두번째 캐릭터! 정체불명의 작전 컨설턴트 알레한드로입니다. 

무뚝뚝하고 말 수가 없지만 그 누구보다 치밀하고 계획적이며 냉정합니다. 

중년이지만 참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드니 빌뇌브 감독이 이영화의 영혼은 알레한드로라고 했을 정도라네요ㅎㄷㄷ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인 베니치오 델 토로가 배역을 맡았습니다...그의 연기 이번에도 많이 기대되네요!

얼굴만 보고 브래드 피트의 형인줄... 은근히 닮았습니다ㅋㅋ



세번째 캐릭터! 작전 성공만 쫓는 CIA 책임자 맷 입니다!

영화 속  마약 범죄자들과의 전쟁에서 작전을 책임지는 맷은 FBI 요원 케인트에게 매우 혼란을 가져다 주는 인물입니다. 

무엇이 선과 악이고, 정의와 불의인지를...



쓰고 보니 영화 속 세 캐릭터의 캐미가 정말 기대되네요!

이동진 평론가님도 왓챠 평점 4.5 점을 줬다고 하니...봐야할 영화가 하나 더 생겼네요ㅋㅋ

오늘 개봉인데 정.말. 기대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