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마하고 세븐틴은 다른그룹 따라했다 욕먹고 일찍갔다 욕먹고(심하게 욕먹은건 아니지만)..승철이도 크게 다칠뻔했고..그치만 난 매우매우 맘에듦ㅋㅋㅋㅋ심심하니 함 나열해본다
1. 마마 참여+무대한거 자체
보통 신인들은(특히 대형소속사 소속아니면) 마마 가서 본무대까지 하는 게 흔하고 당연한게 아니라고 알고있음(게다가 수상받은 ㄹㄷㅂㅂ이나 ㅌㅇㅇㅅ도 무대 안함) 막장 후레디스에선 어떤 비결으로ㅋㅋㅋㅋㅋ
솔직히 마마 본무대 할거라곤 기대하지도 않았었음..나년....
2. 세븐틴의 소중한 경험이 될 것
아마 데뷔이후로 그렇게 큰무대에서 대선배들 앞에서 그많은 관중이 보는데에서 무대한건 처음일듯. 정말 많이 준비하고 노력한게 눈에 훤했음 아마 그 경험도 나중에 세븐틴에게 피와 살이 될 것...본인들도 스스로 느낀점이 많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했을듯(물론 상은 못받았지만)그 무대를 큰실수없이 잘 해냈다는거 자체가ㅇㅇ
3. 파트분배
안그래도 멤버수가 많아서 파트 겁나짠데 또 그중에서 퍼포팀은 진짜 음방나오면 1~2초만 얼굴비춰서 많이 아쉬웠는데 마마에서는 얼굴 많이 비춰줘서 좋았음.
솔직히 omg나 잼잼 안무도 좋은데 유닛이니까 많은사람 앞에서 본실력 보여줄 기회가 잘 없었는데 퍼포유닛 (비록 잠깐나왔지만ㅜ)이 뙇하고 '우리가 퍼포팀이다!!'보여주는느낌..ㅎㅎ 만세에서도 디에잇 첫도입부랑 중간에 헤드셋낀 준이파트도 어떻게 그런생각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얼굴많이 비춰줘서 꿀ㅠㅠ
4. 안무
하 말이 필요없음 이건 형언하지 못함
ㅇㅇ 진짜 말이 필요없다. 세븐틴팬이면 다 이느낌을 알것이야
5. 편곡
아마 편곡도 우지나 계범주가 했을것 같음
어쨌든 아낀다나 만세 편곡은 ㄹㅇ신의한수였음(개인적으로 아낀다 오케버전 사랑함)
솔직히...원곡이 핵좋아서 어떻게 편곡을 해도 괜찮았을것 같긴함ㅋㅋㅋㅋ
암튼 레드카펫무대에서 시작할때 바로 오케 웅장웅장하게 음악나오고 애들 수트와의 조합...ㅠ
아마 정신적으로 지칠때마다 찾아보고들을것이여
그럼 난 12시가 되기전에 서가대 투표하러 ㅂㅂ
모두 자기전에 아낀다 스밍돌리는거 잊지마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