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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2020년까지 10조원 투자한대ㄷㄷㄷ

이러저러해서 제작진은 시상식 아닌 시상식을 진행하고, 대형 음악축제를 기획하면서 가요 기획사와 팬들의 눈치까지 보는 3중, 4중의 수고를 하는 처지가 됐다. 뭐가 됐든, 이 행사는 2020년까지 5년에 걸쳐 10조원을 투자해 문화사업을 글로벌 톱 10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공언한 CJ의 작품이다. 이미 스케일을 키운 만큼 앞으로도 부작용이 속출하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긍정적 요소를 부각시키며 최선의 방어를 하길 바란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7165&yy=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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