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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잘렸는데..

오전에 해고통보 듣고 점심먹고 점심시간이라
잠깐 앉아 쉬고 있는데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듣고 있노라니....
정말 음악이 달래준다는게 이런건가... 싶네요..
마음이 착잡했었는데
조금 달래어지네요.. 고작 그 음악하나 때문에..

방탄음악도 앞으로 나를 달래줬음..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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