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 개인정보를 너무 자세히 적은거같아서 약간 수정합니다.
방금 댓글 읽어보다가 제가 댓글들에 전부 반대눌렀다는 내용이 있는데
저는 절대 어떤 댓글에도 추천이나 반대를 누른적이 없습니다.
전부 고마운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잘 읽어보고있었는데 오해받으니까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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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댓글 감사합니다.
인터넷상에 제 사적인 이야기 올리는걸 싫어하지만 너무 고민이 되서 올렸고ㅠ
글 올릴때는 그냥 한 다여섯분의 의견만들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었기에..
생각보다 많은 댓글을 받게되서 놀랐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의 의견 들어보고
제가 생각했던게 틀린게 아니구나 가 느껴지네요
많은 분들의 의견이 같은걸보니 확신하기에는 충분한거같아서 글은 내리겠습니다
조언감사드려요
현명한 결정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마음이 흔들릴때면 댓글 다시 읽어보려고 글은 안지우겠습니다ㅠ
댓글 달아주신 성의도 있고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