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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은밀한거 보고 싶어서 써봄 누구로 보여??

쑤가 고딩인데 학원가는 길에 화장실이 너무 마려워서 폐상가? 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 화장실은 은밀한 장소였음. ㄱㅇ들이 이용하는 익명 흥신소 같은 곳. 그 곳에는 철칙이 있음. 홀수칸은 꽁, 짝수칸은 쑤가 들어가는데 화장실 칸에 들어가 보면 벽에 주먹보다 조금 큰 크기의 구멍이 있음. 익명으로 ㅅㅅ가능. 그런 곳에 쑤가 화장실 쓰러 온거지. 얼른 볼일보고 나가려는데 화장실 칸에서 꽁이 나오는 거임. 쑤가 손 씻는데 따라 씻으면서 거울로 쑤 얼굴을 훑는데 쑤 반함. 그렇게 저녁도 거르고 일찍 집을 나와서 그 곳을 들리는게 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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