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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양자로 보내고 싶어요

추억팔이女 |2015.12.05 01:12
조회 30,171 |추천 173




추천수173
반대수1
베플ㅇㅇ|2015.12.05 21:06
피아노전공하는 학생인데 방송보고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느껴짐. 엄마는 아이가절대음감이라고 천재라고 너무좋아하지만 요새 피아노전공하는 학생중에 절대음감이 아닌 친구가 없을정도로 흔한게 절대음감인데....그리고 기본중에 기본이 악보보고 읽는걸 할줄 알아야하는데 보는것도 싫어하고 오로지 절대음감에의존하서 들리는대로 치려하는데 잘못된 습관임..결정적으로 피아노를 잘 치는게 절대 아닌데 돈없어서 지원해주지 못하니까 아이한테 다른집에가서 살래?이런거나 물어보고...보는내내 답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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