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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못이뤘어

간절히 원하던 수시마지막 보루마저 떨어졌어
솔직히 예상했던바지만 예비적어도 20번댄 받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터무니없는 예비받았다
안울었는데 엄마가 묻고나서 게임하는척 펑펑움
정시가 남았는데 솔직히 정시로 가는건 힘들거같아
대학이 다가 아니지만 내꿈을 도전조차 못해본다는 사실이 나를 정말 힘들게한다
여긴 중고딩도 많지만 어른 아미들도 많은거같아서 그냥 인생의 조언? 정도 해줄수있을까?
서가대투표할 힘도 없어서 결국 못했어 미안
내가 글쓰는거랑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미술도 배워보고 싶다 스무살을 어떻게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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