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건2년 헤어진건4개월.. 장거리라 서로 보고싶을때못보고 사소한걸로 투닥거리다
정말 끝났어요
4개월동안 서로연락안하다.. 어제 생일이여서 무작정 열차타고 올라가서
회사에 꽃바구니랑 케잌 퀵서비스로보냇어요...1시간뒤에 연락와서
만났는데..자긴 이걸 받을 이유없다고
찾아올거면 진작오지 왜 이제왓냐면서 정리다끝낫는데 왜또 사람 맘 뒤숭생숭만드냐네요..
이전에 재회 상담 돈내고 받았을땐 서로 원인을 찾아보고 생일때 찾아가서 진심을
보내라고하던걸 괜히 믿엇나봐요..제가 ㅄ이죠 누구 말듣지말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