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여자 사회초년생이에요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배우면서 하고 있어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다른 부서에 있는 사원인데 눈에 드러나게 너무 쌀쌀맞게 대하는분이 있어서
일적으로 마주쳐야 할 때도 그렇고 지나갈때도 인사해도 받는둥 마는둥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굳이 말해보면 처음에는 많이 챙겨주고 친절하며 매너도 좋은 괜찮은 축에 들어가는 사람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은 쉽게 판단해서는 안되나봐요
봐야할 때마다 기분이 별로에요 차라리 처음부터 막무가내로 행동했었다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저의 핸디캡도 있어요 지인분을 통해서 입사를 하게된거라...
이것때문에 그러는걸까요? 그리고 이력서정보나 인사관련 권한이 없는사람인데...알 수도 없고
조용하게 일에만 전념하고 싶은데 자꾸 외부적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네요
다른 좋은분들도 정말 많으시지만 ㅠㅠ...
모든사람이 나한테 친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마음먹고 행동하는게 맞는거다
충고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게 참고할게여..
제가 성격도 예민한편이라서 너무 마음이 편치 않아요